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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정리해고되는 노동자
    코오롱은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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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오롱노동조합 cast@cast.or.kr
    ‘긴박한 경영상의 이유’, ‘합리적 정리해고 대상자 선정’, ‘해고회피 노력’ - 경영상 해고에 대한 법률안
    ‘인적 구조조정은 절대 없다’ - 2004년 8월 코오롱 경영진
    ‘코오롱캐피탈 473억 자금횡령’, ‘HBC코오롱 70% 자금잠식’ - 2004년 8월 코오롱그룹


    코오롱 구미공장 1식당 앞에서 "구조조정 저지를 위한 조합원 결의대회"를 개최하고 있다. (사진은 코오롱노조 홈페이지에서 가져옴)

    구미공단 유명대기업 코오롱은 지금 사냥철입니다. ‘몸무게가 많이 나가서’, ‘점심시간에 밥을 많이 먹어서’, ‘주차위반이 잦아서’, ‘노동조합 활동에 앞장서서’ 공장을 쫓겨나야 하는 노동자가 바로 코오롱의 노동자들입니다.
    코오롱 구미공장 조희정 공장장은 1월 6일 ‘사회적 물의를 발생시키더라도’ 정리해고를 하겠다고 목소리를 높입니다. 그런데 이 사람이 도대체 무슨 소릴 하는 걸까요?

    17개의 부실계열사를 떠받쳐온 코오롱

    코오롱은 2003년에 이어 2004년에도 적자를 냈습니다. 그것도 수백억에 달하는 적자를 냈습니다. 그런데 코오롱 공장의 생산과 정상적 영업에서는 흑자를 냈습니다. 알고보니 이웅렬 코오롱 회장이 코오롱의 수익금으로 투자한 코오롱그룹의 17개 계열사가 적자였습니다.
    코오롱그룹은 1년에 2조원의 매출을 만듭니다. 코오롱이 이 중 1조2천억을 차지합니다.

    코오롱캐피탈은 코오롱그룹이 흑자만 내는 5개 사업장의 돈으로 출자해 만든 여신사입니다. 그런데 이게 자본금의 절반이 넘는 473억원을 횡령하는 대형사고를 쳤습니다. 금융사 사상 최대액이라고 합니다. 이 사업장에 2003년에서 2004년까지 코오롱 자금 857억이 투자되었습니다. 자금횡령액 중 250억을 코오롱보고 책임지라고 합니다.
    BMW라는 수입차와 500만원씩 하는 수제 명품구두, 30만원짜리 초콜렛을 판매하는 HBC코오롱이 있습니다. 이 사업장은 현재 70%의 자금잠식 상태에 처해 있습니다. 이 사업장 역시 코오롱의 자본을 밑천으로 세워졌습니다.

    효자났네? 노동자 목잘라도 아버지 임금은 안줄여

    이렇게 부실계열사로 빠져나간 돈 때문에 지금 코오롱이 죽을 지경이랍니다. 그래서 회사는 코오롱 구미공장 노동자의 45%를 짤라 이걸 메꾸겠다며 노동자 사냥에 나섰습니다. 그런데회사는 지금 거짓말을 하고 있습니다. 죽을만큼 힘들다고 하면서도 이웅렬 회장의 아버지 이동찬 명예회장은 아직 코오롱에서 임금을 받고 있습니다. 작년말 23%의 임원을 구조조정했다고 하더니 알고보니 8월 중 7명의 고문으로 위촉해서 여전히 수억의 임금을 지급하고 있습니다. 하나은행 지분 매각대금 1,343억도 지금 현금으로 있습니다. 어느 신문사 기자가 회사에 물었답니다. 하나은행 매각대금은 어디에 쓸거냐고. 회사 왈 “구조조정이 끝나고 나면 사용처를 밝히겠다.” 98년 300여명의 노동자가 강제퇴직당할 때도 017매각대금 7천억이 있었습니다. 지금 그 돈이 어떻게 사용되었는지 아무도 모릅니다.

    코오롱 재무구조 개선은 부실계열사 정리부터

    우리는 단언합니다. 지금 코오롱의 위기는 재무구조의 위기입니다. 즉, 부실경영으로 인한 위기입니다. 이것을 해결하는 방법은 부실계열사에 대한 정리입니다. 밑빠진 독에 물붓기도 하루 이틀이지 수년간 코오롱이 계열사에 퍼부은 돈만 해도 2천억이 넘습니다. 그것만으로도 충분하지 않습니까? 그런데도 회사는 이번 자구계획에서 이를 몽땅 빼놓고 있습니다. 다리가 썩었는데 팔을 도려낸다고 병이 치유되는 것이 아닙니다. 코오롱 이웅렬 회장은 코오롱캐피탈의 사상 최대 자금횡령이라는 범죄에 대해 먼저 책임져야 합니다. 스스로 저지른 무능경영을 직시해야 합니다. 이 책임을 경영에는 손한번 대본 적 없는 노동자의 목을 짤라 해결하려는 그의 후안무치함에 치가 떨립니다.

    코오롱은 작년에 64일간의 장기파업을 겪었습니다. 그때 노동자의 요구는 신규투자를 통한 고용보장이었습니다. 회사는 시장을 비롯한 시민사회단체 대표들에게 ‘앞으로 절대 인적 구조조정은 없다’고 수십번 강변하면서 5천명의 병력을 배치해 노동자들의 굴복을 강요했습니다. 그런데 100일이 넘지 않아 정리해고라니요?

    정리해고는 아무나 하나

    시민 여러분, 사람은 양심이 있어 사람입니다. 부끄러움을 알기 때문에 사람대접을 받습니다. 그룹 전체 매출의 60%를 만들어내고도 ‘점심시간에 밥을 많이 먹었다’고 노동자를 정리해고하는 회사를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사회적 물의가 생기더라도’ 정리해고를 강행하겠다는 이 경영진들의 오만을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입이 열개라도 할말이 없다며, 노동조합의 말이 다 맞지만 어쩔 수 없다던 저들이 지금은 ‘주차위반이 많아서’ 공장을 나가라고 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합니까?

    코오롱 구미공장은 660명에 달하는 노동자를 정리해고해서 모두 비정규직으로 대체하겠다고 합니다. 그나마 먼저 나가는게 임금 50%라도 받는 비정규직 자리라도 얻을 수 있다며 선심까지 쓰며 협박하고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는 죄인처럼 쫓겨날 순 없다

    쫓겨나지 않으려는 조합원들의 몸사림과 탄식이 우리 모두를 사람이 아닌 생존본능으로 무장한 동물적 상태로 몰아가고 있습니다. 지금 코오롱 구미공장은 사육당하는 동물들의 집단살육장처럼 유혈낭자한 전쟁터의 한 장면으로 느껴집니다. 사냥감을 놓치지 않으려는 경영진들의 총구만이 유일하게 빛을 발하는 광란의 무법천지에서 40이 넘은 노동자들은, 50이 넘은 노동자들은 삶이 원망스럽고 한스럽습니다. 우리가 이렇게 기업의 무한욕심 앞에 인생이 송두리째 내던져져도 좋은지 누가 말해주십시오.

    희망의 닭날개짓과 목청좋은 울음으로 시작해야 할 새해 벽두부터 코오롱 구미공장 노동자들은 일자리를 지키기 위한 고단한 싸움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응원을 바랍니다.
    * 이 기사는 전국민주화학섬유연맹 코오롱노동조합에서 [방송제보/투고하기]에 올린 투고글에 노조 홈페이지의 사진 등을 조금 보완해서 올린 것입니다.

    * 노동넷방송국은 함께 만들어나가는 모든 노동형제들의 방송국입니다. [방송제보/투고]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현장기자 가입하기]를 통해 참여하시면 누구든지 기사를 올릴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2005년01월11일 16:04:56
    추천
    1. 약은 술수에 속지마라 굳세어라 01/24 18:50
    코오롱 임원은 가족도 없나 해도 너무하고 이성을 일고 굼주린 짐승처럼 미처 날뛰고 있네 누가 죽는지 어디 한번 겨루어 보자 끝까지 한사람의 사원 가족이 남을때 까지 구미시민의 한사람이 ....
    2. 발톱을 세워라 독한마음살길이다 01/25 12:37
    태양은 돌고 있다 코오롱 동지들 이여 사냥 당하지 않으려면 손톱 발톱 세우고 허트러진 마음을 죽음과 삶 중에 택 하여야 한다는 것을 알아 처리고 끝까지 마음을 죽을 각오로 힘차게 투쟁 해요 구미시민 단체와 함께 대통령 말한 일자리 창출을 거역 하는 코오롱 경영진에게 무엇인가 보여 줍시다 삶이 아니면 죽음 구미시민 단체 ....
    3. 돈 많이 받는사람이 경영 잘하면 이른일 있겠나 권리찾자 01/25 15:52
    미운놈 떡하나 더 준다는 말은 들어도 생때 쓰고 앙탈 부리며 배 째라식 막가파 코오롱 관리자 상대방 눈에 눈물 나게 하면 너희들 눈에는 가슴에는 피가 흘러 넘치게 될것이다 구미 경재도 바닥인데 장사 하는 우리는 죽으라 말이가 더러워서 욕 나올것 같네 자영업자도 같이 좀 먹고 살자 코오롱 경영진 경고 할때 말들어 ....
    4. 코오롱 회사는 사람 일만 시키고 길거로 내보는 실업자 양생소 인가 경영진... 노동자 아들 01/26 10:00
    코오롱 회사 경영진 아저씨 일을 하다 보면 잘 될때도 있고 못 될때도 있지만 사원을 헌신짝 버리듯 하면 누어서 침을 뺏는것 하고 다를께 있어요 가장 늦어 따고 생각 들때가 최고의 모두 하나 될수 있는 기회인것을 저보다 삶을 오래살고 경험도 많아 더욱더 잘 아실 겁니다 이기회에 하나된 마음으로 뭉처 전진할수 있는 기틀을 마련 하는 것이 기업도 발전하고 사회에 봉사하고 지역발전에 도움이 되고 사원간 눈만 보아도 서로의 마음을 이해 할수 있는 기회가 되어 최고의 코오롱 모두가 부러워 하는 기업 만드세요 노동자 아들 고1학년
    5. 강제 퇴직으로 극한 감정으로 구미에서도 살인이 발생 한적 있어요 앞 사람 말 들어요 01/26 13:17
    글을 쓰고 있는 저는 구미시민의 한사람으로 수년전 애기 아빠가 다니든 회사처럼 막무가내 나가라고 하여서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 할까걱정 되네요 지금 코오롱 현실이 그때 애기 아빠 회사와 똑 같습니다 파업후 구조조정 한다고 너무 무리하게 지속하다 쥐도 궁지에 몰리면 고양이 뺨 때린다고 인간은 감정의 동물이기에 이 어려운 시기에 일방적 해고 한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남은 많은 시간 생사가 막막하면 극단 적으로 생각 할까 걱정 되네요 서로 좋은 협의를 보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이라 생각 됩니다 좋은 결과 기도 할께요


    6. 일방적 정리해고 무원칙 무대가리 한놈은 죽는다 노동자 가족 01/26 21:30
    이재는 줄것도 빼길것도 없는 코오롱 조합원 가족 모두 들어 보세요 정해진 방식도 없이 왕족처럼 자기들 말이 법이고 막가파식으로 처리하려고 하는데 지금 본인에게 닥친일 아니라고 생각하지 말고 결사 투쟁하여야 합니다 지금 우리 보고 나가라는 것은 곧 죽으라는것 보다 더한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살면서 터득한 정의를 불살을 때가 점점 닥아 옵니다 목숨을 바처서라도 막을 것은 막아 합니다 36년간 일본놈 악날함도 이겨내었는데 이빨 깨물고 독기를 품고 우리를 죽음으로 내몰려는 인간들에게 되돌려 줍시다 목숨 다할때까지 사워서 승리 할때까지 한목숨 바칩시다 사우자 이기자 이기자 이기자
    7. 안하무인 적반하장 권모술수 처부수자 열 받았다 앞만보고 달려 올인 01/27 19:14
    우리조합원 길거리 내몰고 몇사람 출세 시킬수는 없지 일당백으로 앞만보고 정정당당하게 갈때가지 갑시다 마음은 숯 검댕이가 되어도 내색 하지않고 참고 있으니 저들은 우리가 죄인줄 알고 앞뒤 맞지도 않는 방식으로 밀어부치기 하고있어요 이재는 우리도 내색하지말고 목숨을 걸고 최선의 방어는 최선의 공격입니다 열심히 일한것이 죄가되는 세상은 이땅 어디에도 없습니다 저들의 모든 권모술수에 참으면 병 됩니다 악에는 악 선에는 선 맞장구 처야 알아처리는 양심없는 인간들에게는 맞대응 하여 이겨야만 살아 남을수 있습니다 앞만 보고 힘차게 다함깨 일당백이되어 물리치고 최고의 코오롱 만듭시다
    8. 편지받는 순간 한쪽은 죽음이다 받은만큼 돌려준다 01/27 21:46
    이유갖지 않은 이유로 나가라고하면 선택의 여지는 막다른골목이다 양쪽중 한쪽은 죽어야만 끝날 사움이다 정말 회사가 부도직전이고 모든수단 방법을 다해도 다른길이 없다면 서로가 마주안자 살을 깍는고통으로 해결안 만들면 반드시 길은있다 그러나 사원만 줄이면 능사인줄만 아는 한심하고 더러운인간들 너희들 목은 두개고 우리는 하나이니 맞 바꾸어도 너희목 하나는 남겠네 그래 하고싶은 데로 해라 이제 우리 조합원도 물불 안가리고 목하나 기꺼이 희생할 각오 되어있다 가자 가자 생존의 전쟁터로 승리를 위하여 화이팅........
    9. 위원장님 조합원 한사람 쓰러지고 피흘렸다 더많은 피 원하나 01/28 12:19
    무엇때문에 누구를 위하여 이런불필요한 정쟁을 계속해야먄 하는지 묻고싶다 오직 몇놈 잘먹고 잘살고 조합원이면서 앞잡이 짖하는 불쌍한 소수의사람 순간은 벗어날수 있지만 이제는 속을 사람없다 너희들 하고 싶은데로해 우리도 몆갑절 분명희 돌려준다 다시한번 경고한다 조속한 시간내에 마무리해라 질질 끌면 죽음이다 뒷 감당못 할일 자꾸 하지마라 지금쯤 그만 하는것이 최상이다
    10. 무원칙으로 하는일 잘되는것 못밨다 인간답게 살자 01/28 13:23
    이번에 너희들 말하는 점수 부과장하고 친분있고 술자리라도 자주하는놈은 해당사항 아니고 반장하고 친한놈도 아니고 자기소신있고 확실하게 일하는 사람만 싹슬이 할려고 하는데 죽을려면 무슨짖을 못해 어디한번 시행해라 더러운 인간들아 비굴하게 살생각은 추호도 없으니 장렬하게 맞서 처부수어주마 죽고싶어 개 눈에는 똥만비고 너희 눈에는 한사람 줄이면 돈이얼마 계산하지 인간답게 살아라 마지막 부탁이다 이제는 참는것도 마지막 자꾸 열받게 하면 끝장이다 생과사 기로에서 만나지 말기를 바란다
    11. 기준도 확실히 못 정하는 것들이 무슨일을 하겠노 ( 억장이 무너진다 정신차려) 있을때잘해 01/29 14:45
    너희들도 처자식 같이 살면서 지금 막무가내 나가라하면 아무말없이 순종하고 나가나. 더러운 똥보다 냄새나는 인간들 .익히알고 있지만 지나가는 개가 들어도 이해안가는 일은 그만해라.상대에게 바가지 쉬우면 너희들 대가리통(박) 터진다 그러면 죽는다. 조심해라.한발앞 못보는 시행착오는 이제 그만하고 공장 열심히 돌리고 개발하여 사업번창시겨 사회에 공헌하자.정신차리고 두팔모두 걷어 부치고 최선을 다하면 아니될것은 하나도 없어요. 손에손잡고 하나된 마음으로 갈수있는 길은 서로 이해하고 사랑하는 마음.(정신차리세요)
    12. 미국놈이 이라크침범해 전쟁은 승리했으나 니죽고 내죽고에 뒷 감당 못한다 인간은감정의동물 01/29 19:26
    미국놈은 힘하나로 이라크를 부시부자가 두번침범해 전쟁은 이겼으나 평화유지군으로 주둔하고있는 젊은 미국 병사만 죽어가는 숫자만늘어나고 있어요 그것은 미국놈이 석유를 차지하기위해 침범한것입니다 이라크인은 처음에는 성조기를 반겨주었지만 이사실을 알고는 니도죽고 나도죽고 이판사판 달려드니 빠저나올 길이없어 갈팡질팡 정신을 못차리고있지 바람부는 곳에서 마주보고 옷에 먼지를 터는 우를 범하는 경영자 되지마세요 불필요한 많은욕심을 버리고 인간의 감정을 자극하여 돌이킬수 없는 화를 자초하는 일은그만두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 지금은 늦다고 생각들때 가장 적절하고 좋은시기
    13. 경영자놈 조합원 같이죽자 {모두} 다 죽자 01/31 14:09
    조합원만 죽으라 하지말고 같이 다죽자 정말 살기 실타 이나쁜 놈들아 빨리 해고 명단 뛰워라 같이죽자
    14. 밥먹고 살자 다 살자 01/31 19:19
    163번 운영자에게

    한번 한 말 나중에 딴소리 하지 말고 한번 뱉은 말은 대가리가 깨져도 지키자. 당신 말 한마디에 운전기사 죽고 산다. 편파적 배차에 불만갖고 있는 사람 한 두명 아니고 여러 사람 힘들게 일하게 하지 말자. 양지가 있으면 음지가 있듯이 사람 사는 환경에도 똑같이 적용 될 것이다. 이 말 잘 명심하고 공평성 있는 일을 하기 바란다.
    15. 인원수도 점수도 육과원칙에 맞지 않는다 약속은 지겨라 01/31 19:47
    모든것은 약속하고 정하여 놓고 말한사람이 약속 어기고 정해진 눌도 말한 사람이 번복하니 세상이 말세 먹고살기 위해 아둥바둥 하는 조합원 짖발고 뭐 그리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인간의 본연의 모습으로 돌아가기를 바라며....감정을 계속 자극하면 돌이킬수 없는일 발생된다 구더기도 밟으면 꿈틀한다 인생은 일사 불퇴 명심 또 명심
    16. 해고자의아내 세아이의 엄마 희망으로 03/16 23:18
    너무 힘들어서 죽고 싶어요.내 아이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17. 기가 막히네요.. 흥보가 03/19 14:05
    몸무게가 많이 나간다고 해서 정리해고되다니... 참으로 기가 막히는군요.. 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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