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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너무억울합니다 도와주세요
    번호 957 분류   조회/추천 1457  
    글쓴이 김연선
    작성일 2001년 11월 19일 02시 21분 49초

    안녕하십니까. 제가 글을올리는것은 너무나 당혹스러움에 노무사님께 자문을 구하기 위해서입니다..
    저는 25세 여성으로. 섬유회사에서 영업직으로 근무하고 있습니다. 과다한 야근업무도 마다하지 않고 맡은바 일을 열심히하고 있던중. 몇일전일입니다. 같이 일하던 언니가 심부름을 시켰습니다.. 제가 하던일이 있던터라.
    그일에 소흘하였고. 그원인으로 급기야 따귀를 한대 맞았습니다. 너무나 당혹스럽고 평소 소심하던 저는 그자리를 피하고자. 집으로 왔습니다..그리고는 회사에 안갔습니다.무서워서 못갔다고 봐야 할것입니다. 그리고 그다음날도 무단으로 결근을 하였습니다. 상사가 전화가 와서 오해를 풀고 일하라고 설득을 하여서 전 회사로 다음날 찾아갔습니다. 저는 맞은일때문에 정신적으로 쇄약해졌고 힘들었습니다. 그만두고 싶었지만 다른일자를 찾기도 힘이 들고 해서 불편한 마음을 가지고 일하기롤 마음먹었습니다.. 그리고 그다음날 회사로 부터 해고 통지를 받았습니다. 이유는 무단결근이라는 것입니다. 모두들 제가 맞는 것을 보았고 전 안간것이 아니고 못간것입니다. 정확히 하루 하고 반을 못갔습니다.. 회사를 가지못한날도 집에서 진정재를 먹고 잠을 잤습니다. 또한가지 부당한것은 한달전쯤에 일입니다. 유독히 저를 미워하는 과장이 있습니다. 업무적으로 부하직원의 실수로 인해 직속 상관인 저는 과장한테 구두발로 정강이 부분을 차였습니다.. 약하게 차였는지 강하게 차였는지가 중요한게 아닙니다.. 그래서 몇일전 따귀를 맞은일에 회사까지 결근하게 되었습니다. 사람들이 무서웠습니다. 저의 지금너무 흥분하여서 밥도 못먹고 잠도 잘 청하지 못합니다. 우선은 회사의 부당한 처사에 대해서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와 같이 일하는 언니와 과장에게는 법적으로 제가 손해배상을 청구할수 있는건지 너무 챙피하고 억울해서 아무한테도 말도 못하는 제자신이 너무 안타깝습니다. 부디 노무사님의 현명하신 지혜로서 명쾌히 풀어 주셨으면 감사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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