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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병역특례병입니다.
    번호 3152 분류   조회/추천 3439  
    글쓴이 익명
    작성일 2007년 09월 17일 00시 17분 59초

    안녕하십니까 ?
    저는 경기도 안성부근의 반도체 제조장비 회사에 근무하는 22살 청년입니다.

    다름이 아니오라 제가 저희 회사로부터 사퇴 권유를 받고 있어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저희 회사에서 저는 제조팀으로 입사하였으나

    원활하지 못한 업무능력탓에서 인지 저를 품질관리로 배정하였습니다.

    어느정도 이해갑니다

    제가 기계적 능숙도나 빠릿한 눈치가 없어 제조적인 성향이 맞질 않았서

    그랬구나 하여 품질관리팀에서 약 1년 5개월 가량일했습니다.,

    물론 저는 품질관리 기사 자격증이 없습니다.

    이 점은 문제가 되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입사시 에는 "생산자동화 산업기사", 수치제어 밀링기능사, 수치제어선반
    기능사 등 기계적인 자격증등으로 들어왓지만..

    어느정도 회사측의 뜻에 따랐습니다.

    그냥 그냥 회사측의 말을 들었습니다..

    수입검사 + 품질관리 업무 를 하였습니다.

    물론 완전 회사내에서 읶힌 것들입니다.

    수입검사를 하기 위해 저는 약 9개월가량 교육을 받았고

    2006년 9월 부터 현재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순전히 회사에서 배운것들이지요.

    그후 또 다른 성향의 다른 업무를 익혀 두가지의 일을 동시에 현재까지 해오고 있습니다.

    그간 품질관리에 있었으나 위의 2두가지 일밖에도 잡일(노동력)

    시키는 일로 보냈읍니다.

    뭐 그정도야 할수 있다고 생각 하여 저는 모든 일이든 다 하였습니다

    그러나 저도 한계가 있는지라 다소 업무의 차질
    ( 제때 하지 못하거나 약간 늦게 일을 진행한적이 종종있었습니다.

    물론 결국에는 다 완료 했꾸요)

    그렇게 1년이지나고 저는 도저히 안되겟다 싶어 회사측에 제조팀으로

    다시 보내달라 하엿습니다.

    물론 회사측에서는 안좋은 이미지로 실추 되었죠

    일도 못하고 결과도 없고하는 사원이라.

    실제로는 그렇지 않앗습니다.

    일도 많았고 한계를 느꼈지만 티 안내고 열씸히 했습니다.

    못한것 없이 다 했구요.

    저는 저의 입사 자격증과 전혀 다른 무관한 일을 현재까지 해왓꼬

    나의 일이라 생각하며 해왔는데.

    그간 회사에서 깍여왔던 이미지?

    대인관계 등등 복합적인 이유?

    어떤 이유에서 인지 몰르겟지만 회사측에서 3개월전 저에게

    다른업체를 알아보라고 했습니다.

    물론 이 기간안에도 업무는 많았고 제 시간에 다른업체를 알아볼시간도

    없엇씁니다.


    9월 15경 다시 저희 부장이 저에게 다시한번 애기를 하더군요.

    1달 더 줄테니 다른업체를 알아보라고.

    회사측 의견은 다음과 같습니다.

    "회사는 개인단체가 아닌 이익추구단체다"

    당연하죠 저도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제가 업무태만도 아니고 저에게 주어진 일들은 다 하였는데.

    무슨 결과를 바라시는건지?

    해서는 안될 일도 했고 일도 2중 3중으로 겹치면서 해왓는데.

    그게 결과 없는 일인건지?

    어떤 기준에서 저는 해고하실려고 하는건지 몰르겟습니다.

    대인관계?업무능력?성격? 약간 의야합니다.

    부당해고는 아닌지 자문을 구합니다.

    저는 지금도 회사를 계속 다니고 싶고 무사히 병역의 의무를 완료 싶은데.

    다른 회사 전직의 권유를 받습니다.

    전 회사에서 병무청 감사 나올때도 거짓으로 말하라고 하여 거짓답변도

    하고 그랬습니다.

    제 잘못도 있지만 회사측 잘못잇는거 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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