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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ㅠ,ㅠ 알려주세여..
    번호 1645 분류   조회/추천 1790  
    글쓴이 이채영
    작성일 2002년 11월 13일 20시 35분 52초

    안녕하세요.
    제가일한곳은 부개남부역쪽에있는 부여농협부평지사 텔레마케팅인데여.
    아무번호나찍어서 그사람한테 홍삼의효능과 가격이야기 같은것을 하고 일단 받아보고같이간 시음용1포를 먹은다음에 마음에 안들면 반송을 해도된다는 멘트를 하고 고객이 주소를 불러주면
    받아적어서 성과를 올리는 업무를하는 텔레마케터로 일을 했었습니다.
    처음에 일을할때는 정직원으로 하려고 했는데 일단 수습기간동안에 수습사원으로
    일을 해보니 제 적성에맞지않고 일하기가 쉽지않아 7일간 일을하고 그만두게되었습니다.
    그곳에서 10월16일날 월급이 나온다고 하여서 그만두고 월급날을 기다렸습니다.
    10월16일날 찾아오라고했는데 같이다니던 동료들이 계좌번호를불러주면 통장으로 넣어준다는 말에
    전화를해서 제 계좌번호를 불러 주었습니다.
    몇일 지난뒤 전 은행에 가서 입금확인을 했습니다. 입금이 안되었더군요,
    그래서 몇일뒤에 넣어주겠거니 하고 기다렸다 또 은행가서 확인을 하니 입금이 안되었습니다,
    그후에 몇차례 은행에 가서 확인을 해도 돈은 입금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전화를 해서 물어보았더니 너무걱정말라며 넣어주겠다고 하더니 안넣어주었습니다
    그후로도 몇번 전화를 하면 담당자가 자리에 없다는둥 넣어주겠다는둥 계속 미뤄오다가
    오늘에서야 말하는것이6일을 일했다고하더군여 어떻게든 돈좀덜줄려고하는건지 하지만 제가 다 날짜를 적어두었고 7일을 일했다고하니
    그쪽에서 그럼 7일간일한치를 주겠다더니 제가보낸 홍삼엑기스 물건 반송건이 2건이 된다고
    반송비를 월급에서 마이너스를 시키겠다는것입니다.
    수습기간동안에는 하루에 만원씩 받고 일을해서 7만원 받는것인데 반송비제외하고 5만6천원을 주겠다는
    것입니다. 전 너무 억울했습니다. 지금 1달이 다 지나도록 월급 못받는것도 억울한데 반송비까지 마이너스 하겠다니
    분해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처음에 면접볼때 같이 면접보던 언니가 물건을 보냈는데 반송이 들어오면 어쩌냐고 물어봤는데
    그쪽에서 우리 책임이 아니라고 하였고 거기서 수습기간이끝나면 무슨계약서를 쓰는데 반송이들어올시
    임금에서 얼마씩 마이너스를 한다고
    그 계약서에나와있는데 저는 수습기간이기때문에 그런 계약서를 쓰지도 않았습니다. (계약서가있는지는 그만두기전날에 알았습니다.)
    그쪽에서 처음에 우리가 반송되면 마이너스 시킨다고 얘기하지않았느냐 생때를 쓰며 어떻게든 돈 적게주려고
    하는데 그런 이야긴 듣지도못했고 같이일한언니한테 전화해서 물어봤더니 언니도 절대 못들었다고 했습니다.
    만약 마이너스를 시킨다치면 같이일했던 언니도 그만두었는데 그언니가 성과를 올렸는데 그럼 그언니는 성과급을 주어야하지않습니까? 그언니는 성과급도 못받았습니다. 또다른 친구는 물건을 보냈다가 반송 시킨다고 했는데 그고객이 물건을 돌려주지 않아서 월급을 아예 못받았습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신고한다고 하니 법적으로도 마땅한거라며 오히려 비웃음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런식으로 사람들 등쳐먹는 모양입니다. 그쪽에서 이런식으로 나오니 5만6천원 받고 끝낼수도있지만
    사람을 우롱하는 그자들을 두고볼수가 없습니다.
    일단은 제가 반송비를 책임져야하는지를 알고싶습니다.
    10월16일날 그곳으로 받으러갔다면 반송비를 물지 않고 다 받을수있었을텐데 그럴땐 어떻하려구 그랬었는지 이제와서
    이런 말도안되는 얘기를 하니 정말 열받습니다.
    아까도 반송비를 왜물어야하느냐 계약서도 안쓰고 그런말도 없었지않느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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