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종교인 탈세 방지 범국민 서명운동 시작한지 4일만에 서명인원이 4백여명을 돌파했습니다.
하루 평균100여분 이상씩 서명하셨습니다.참여해주신 분들께 머리숙여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종교인 탈세에 대한 문제가 사회적으로 얼마나 심각한 지경까지 와 있는가를 절실히 느끼게하는 부분입니다.
아래 서명하신 후 적어놓으신 고귀한 말씀들 중 베스트 10을 올려 놓습니다.
앞으로 10만 아니 100만, 1000만인 서명운동으로 이끌어서 정의사회구현을 앞당기도록 모두가 노력해야 할 것입니다.
백성은 힘들다는데 점점더 교회는 금싸라기 노른자위 땅에 유럽의 성처럼 근사하게 지어지고 있네.. 백성들 힘들수록 종교사업번창.. 민주화나 경제발전에 기여하는것 전혀 없고 그런사람 발목잡아 더 힘들어야 사람들이 교회찿는다고 얼쑤 좋아.. 교회다니는 사람 일한것에 세금내듯이 십일조 꼬박꼬박 교회에 갖다바쳐... 그돈 어디 쓰는지 공개않해.. 교회짓느라고 쓰지... 도대체 교회에 돈이 얼마나 많길래.. 그 근사한 건물 국민위한 복지관, 체육관 이였으면 좋겠네.. 아아 좋겠네..
많은 서민들의 주머니 돈을 모아 자신의 부귀 영화에 열심히 하고 있는 종교계의 문제로 인하여 더욱더 사이비 종교가 난립하는 것입니다.
종교도 사람이 하는 겁니다. 그들이 받는 돈은 다른 사람이 받는 돈과 다르지 않습니다.
그럼 세금도 똑같이 내야 합니다. 성경이나 불경을 보면 다들 돈은 악하다고 하는 것 같던데 어찌하여 종교단체는 그 말을 실천하지 않는지 모르겠습니다.
정의가 강물처럼 흐르는 내 나라가 하루빨리 이루어 지기를 비는 마음으로 서명합니다.
이거 잘해야되요. 왜냐면요, 세금낸다고 또 신도들 목죌게뻔히보이잖아요.웃기는일이잖아요.
자기들이하는일이 나라에 얼마나 폐를끼치고 좀 먹는지도 모르는것들이 무슨 예수를 찾고 부처를찾고 난리야.
철없을때 잠깐 교회라는델 가봤는데요 목사가 아예노골적으로 돈(저들끼리는 헌금이래요(현금에 - 하나빼고))
내래요. 그후로는 근처도 않같어요. 속물도 이런 속물들은 없을거예요. 실질적으로 돈많이내면요 대접해주고 적게내는사람들은 취급도 않해주는곳중에 하나에 불과한곳인데 종교은 무슨 얼어죽을 종교예요. 제발 웃기지 말아라. 세상에 자기부모산소에 절하지말라고 하는곳이 어디있어요.
종교집단의 힘이무서워 세금도 부과 못하는 이 나약한 정부를 위해 세금꼬봉이 국민들이 힘을좀 실어 줍시다!!!
나두 기독교인입니다. 교회의 사정이라면 잘 안다고 할수 있죠. 주변에 지인으로 목사님들 많이있습니다. 허나 세금은 내야죠. 등따스고 배부른 목회자님들 세금도 내고 자선사업도 해야죠. 물론 세끼 밥도 못먹는 성직자들 아직 있습니다. 넘 배부리니 요즘은 헛소리 하는 유명 목회자도 있더군요. 성직자에 대한 세금은 아주 오래전부터 저의 소신이었습니다. 교회나 사찰도 세금을 내는지...이건 잘 모르겠네요. 아마 그들은 종교탄압 쯤으로 해석할껍니다. 쥐새끼 같은넘들..종교탄압하여 꼭 천국과 극락에 이르도록 해 주어야 합니다. 그게 국가 할 도리지요.
조세는 국가 등의 재정수요 조달을위해 법률에 정한 요건을 충족한 모든자에게 반대급부없이 부과하는 금전급부이다. 따라서 정치적 사회적 목적에의한 일부의 비과세 감면등의 조항도 철폐되어야한다.
귀 단체가 주장하는 종교인 등의 경우에는 비과세한다는 조항이 없을 뿐 아니라 정치인을 볼모로 종교의 그늘에 숨어 있는것이다. 그런 자들이 종교을 운운하는것 자체가 메스거울 뿐이다.
왜 정신적고통의 안식에대한 수수료을(헌금 등) 종교 지도자들의 생활비로 충당하는가?
엄밀히 말하면 정신과의사 등과 같이 치료비적인 서비스 수수료인데 헌금에 비과세하고 헌금한 사람은 기부금으로 소득공제도 받고 ....
이 모든 것은 정치인이 잘못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