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일 살고있던 생가를 강제철거 당하고 길거리로 내몰린 화서주공 철거민들이
계속적인 시청측의 고압적인 자세에 강력하게 항의 하며 시청앞에서 매일 집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화서주공철거민들의 주거권을 완전히 강탈해간 수원시청측의 책임있는 답변을 듣고자 수원시청에
방문도 하였으나 시청측 직원은 경찰들을 불러 모으더니 화서철거민들을 거지취급을 하며 시장과의 면담자체를 거부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시장과의 면담을 요청했으나 “지금 시장님이 무척 바쁘시다. 청사에 없으니 다음에오라”며 일언지하에 거절을 당하고 곧바로 시청직원들에게 모조리 내몰리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시청안에 없다던 수원시장은 칼퇴근시간에 맞추어 뒷문으로 나가는 것을 목격했고 이에 강하게 항의하며 다가가자 줄행랑을 치기도 하였습니다
아래는 오늘 수원시청앞에서 있었던 화서주공철거민들의 현재상황입니다
* 동절기 생가철거 수원시청 박살내자!!
* 정상적인 면담절차 무시하는 수원시장 자폭하라!!
* 화서철거민 열받았다 수원시청 각오하라!!
* 결사항전 결사투쟁 노무현 정권 타도하자!!
화서주공 철거민 대책위원회(011-9986-8371)/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
설잘보냈는가! 접견을 하면서 평가안을 마무리 해주어야 할시기를 말하지 못한것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