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조사수 투쟁330일차, 과천상경투쟁 22일차 하루를 7시 기상과 함께 힘차게 시작합니다.
오늘은 수요 집회가 있는 날이어서 많은 연대대오들이 농성천막을 지지방문 하였고 함께 집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연맹 수도권본부 동지들, 민주노동당 과천, 의왕, 군포동지들 그리고 민주노총 중부협의회 의장 동지와 민주노동당 경기도당 대표 동지 등이 방문하셨습니다.
기아차 소하리 공장, 구미지역에서는 오리온 및 한국합섬 동지들이 함께 했습니다.
- 상경투쟁 투쟁보고-
오늘도 많은 연대지지 대오들이 농성장을 방문하여 함께 마무리 집회를 가졌습니다.
발전산업 노동조합 동지들, 민주노동당 대표 후보이신 문성현 동지, 정책위원장 후보이신 이용길 동지 그리고 과천지역 지방자치 발전위원회 이순식 위원장동지 등이 방문하였습니다.
새벽부터 밤늦은 시간까지 이어지는 일정에 조금은 피곤하지만 힘든 하루하루가 모여 코오롱에서의 민주노조를 사수하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는 굳센 각오로 지내고 있습니다.
언제까지가 될지 모르겠지만 “민주노조사수 부당노동행위저지 원직복귀”의 그날까지 힘차게 투쟁 할 것입니다.
▲ 과천본사앞 1인시위
▲ 과천 시청앞 1인시위 ▲ 수요 집중 연대 집회
▲ 동지들의 연대 지지 방문
▲ 본사앞 아침, 저녁 약식 집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