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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화서속보] 이송된부상자 구토가심해 입원치료중!!
    번호 618 분류   조회/추천 12555  
    글쓴이 전철연
    작성일 2006년 01월 23일 13시 55분 14초

    오늘 오전 10시경 400여명의 철거깡패와 공권력 에의해 살인적인 폭행을 당하고 인근 병원으로 후송됐던 주민들이 상태가 심각해 입원치료를 받아야 한다고 합니다
    특히 오늘 화서 철거민들의 생가까지 무차별적으로 싹쓸이 철거를 한 철거깡패놈들은 개발지역만을 다니며 상습적으로 철거민들을 짓밟아온 놈들로 밝혀졌습니다.

    수원경찰서소속 경찰들의 방관속에서 자행된 철거깡패 들의 극악한 폭행으로 많은 주민들이 부상을 당하고 수원 의료원과 서울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고있으나 상태가 심각하다는 의사의 말에 현재 입원을 하고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오늘도 집달관을 대동하고 침탈한 철거깡패놈들은 주민들을 보는 대로 집어던져 버렸습니다, 혼자서 삶의 공간을 지키려고 했던 주민들을 철거깡패놈들이 여러명 개떼 처럼달려들어 한 개층으로 던져버리기도 했고 특히나 현재 입원치료가 불가피한 철거민은 바닥에 떨어질때 머리를 심하게 다쳐 호흡곤란증세를 보였고 더구나 쓰러진철거민을 철거깡패 놈들이 집단으로 달려들어 얼굴 등을 집중적으로 두둘겨 팼다고 합니다. 이에 정신을 잃고 병원으로 실려간것인데 의사가 입원치료를 해야한다고 할만큼 상태는 심각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현재주민들은 철거깡패들에 의해 모두들 구타를 당하고 지역 밖으로 내몰린 상황이며 이후투쟁을 결의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철거깡패들이 인천의 주안주공과 신곡리 예전 수색 철대위등 을 돌아다니며 전문적으로 만행을 일삼는 놈들 이여서 주민들과 철거민과의 극단적인 마찰이 예상되기도 하는 상황입니다
    다시한번 요청드립니다!!
    민중언론에서 계시는 분들과 학보사 학우 동지들께서는 이러한 화서 상황들을 수원지역뿐만아니라 전지역으로 확대 폭로될수 있도록 적극적인 취재와 보도를 당부 드리며 또한 수원지역의 투쟁하는 동지들은 이후 연대투쟁을 조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이후투쟁이 전개됩니다. 화서주공철거민들의 상황을 공유하시고 설전에 단위에서 적극적인 연대와 이후 지지방문도 조직하여 주셨으면 합니다,- 투쟁 -


    * 살인적인 생가철거 수원시청 박살내자!!
    * 철거깡패 비호하는 중부경찰서 박살내자!!
    * 화서주공 철거민 탄압하는 중부경찰서장 자폭하라!!
    * 결사항전 결사투쟁 노무현 정권 타도하자!!

    화서주공 철거민 대책위원회(011-9986-8371)/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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