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한해도 주거생존권 투쟁을 가열 차게 전개 했던 전철연 에서는 12월 17일
“2005 전철연 단결의 밤” 을 여러 동지들과 함께 하고자 합니다.
상반기 오산수청동 투쟁을 시작으로 올 한해도 그 어느 때보다도 공세적인 투쟁을 전개했던 전철연 에서는 비록 건설자본과 공권력의 극악한 탄압을 받으면서도 천부적인 권리를 지켜내려고 목숨건 투쟁도 불사했습니다. 믈론 이러한 투쟁을 전개했던 것은 비단 전철연 만이 아니고 전체 전선에서 전개한 것일 것입니다, 그만큼 노무현 정권의 간교하고도 극악한 탄압이 전방위 적으로 자행이 되었던 한해입니다
노동개악안에 맞선 투쟁들이 진행되고 있는 지금시기, 전체전선의 들불과도 같은연대투쟁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습니다. 자본과 정권의 첨예한 대립 속에서도 조금도 굽히지 않는, 전진하는 투쟁을 전개 하고 있는 동지들과 올한해를 평가하고 이후투쟁의 결속을 다지기위해 다음과 같이 단결의 밤을 준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