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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천천속보] 방송투쟁 가로막는 철거깡패와 수원경찰놈들!!
    번호 581 분류   조회/추천 14539  
    글쓴이 전철연
    작성일 2005년 11월 30일 13시 49분 23초








    방송투쟁을 막으려고 부녀자를 협박하는 깡패놈과 조합놈들이 서호지구대 경찰들의 비호를 받으며 천천주공의 영세상인들을 길거리로 내몰려고 하고있다.

    오늘 12시경 철거깡패들과 조합이사, 그리고 이들을 비호하며 떡고믈이라도 챙기려는 수원 경찰서 소속 서호지구대 경찰 놈들이 개떼처럼 몰려와 방송투쟁중인 방송집기들을 강제로 강탈해 가려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살고있던 아파트가 재건축이 되면서 그곳에서 수십년동안 몸담고 살아온 상가 세입자들을 아무런 대책도 세워놓지 않은 상황에서 수억원을 주고 철거깡패만을 고용하여 상가세입자들을 길거리로 내몰려고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길거리로 내몰릴수는 없기에 지역에 상주하고있는 철거깡패들과 결사적인 싸움을 할수밖에 없는 것이며 우리들의 불합리한 상황들을 방송을 통해서 폭로 해내고자 함인데 주민들의 민원운운 해가며 투쟁자체를 말살하려는 것입니다.

    우리는 주민이 아닙니까?? 우리들의 사정을 민원으로 해결해보려 했을때 행정관청이나 수원경찰서 소속 서호 지구대 경찰들은 “우리가 알바 아니다”라며 오히려 우리를 “빨갱이 같은 것들은 없어져야돼” 라는 시대착오적인 발언만 내뱉곤 하였습니다.

    현재 철거깡패놈들 십여명과 조합떨거지들 경찰놈들이 주민들이 있는 철대위사무실에 까지 쳐들어와 몸싸움을 하고있는 상황이며 주민들은 경찰들에게“철거깡패들의 폭력으로부터 보호를 해달라”고 하였으나 경찰들은 오히려 철거깡패들의 폭력적인 만행을 비호하면서 주민들에게 “ 방송투쟁을 중단하지 않으면 모두 연행하겟다” 며 주민들을 협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철거깡패들의 폭력에도 그리고 깡패경찰들의 협박에도 흔들림 없는 투쟁을 전개하는 것이 못내 불안한 놈들은 이젠 주민들까지 조직해서 민원운운 하며 치졸한 방법을 쓰고 있는 것입니다.

    조합과 어떻게든 쫏아 내려고 혈안이 되어있습니다, 그러나 천천 철거민대책위원회 주민들은 놈들의 탄압이 극악하면 극악 할수록 더욱 단결된모습으로 결사적인 투쟁을 전개할 것입니다. =투쟁=

    * 철거깡패 비호 하는 서호 지구대 경찰놈들 자폭하라!!
    * 방송투쟁 가로막는 수원경찰놈들 각오하라!!
    * 투쟁하는 철거민이 서호지구대 박살낸다!!
    * 투쟁으로 투쟁으로 생존권을 쟁취하자!!
    천천 철거민대책위원회 /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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