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하루 종일 김포시청앞 투쟁을 전개했던 신곡리 철대위가 연대의힘과 단결의 힘으로 다시금 천막이 완성이 됐습니다. 비록 허름하고 바람이 사방에서 불어닥쳐 살속으로 파고드는 천막이지만 신곡리 철대위투쟁의 거대한 함대와도 같습니다. 한때는 시청직원들과 경찰들이 합세하여 위험했던적도 있었으나 무사히 천막을 건립했습니다. 주거권이 쟁취되는 그날까지 끈질기게 투쟁을 전개할것입니다= 투쟁 =
* 철거민투쟁 정당하다 주거권을 보장하라
* 신곡리 철거민에 대한 살인적인 만행을 김포경찰서는 즉각 중단하라!!
* 끈질긴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신곡리 철거민대책위원회/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