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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용산속보]세입자주제에 권리는 무슨놈의 권리냐!!
    번호 573 분류   조회/추천 13359  
    글쓴이 전철연
    작성일 2005년 11월 25일 17시 04분 34초

    조합 측 에서 동원한 용역시위대.(사다리에 앰프를 고정시켜 뽕짝을 틀어놓고 철거민들에게 투쟁을 하지 말고 이주비를 수령해서 나가라고 강요하고 있다)




    용산구청놈들의 입에서 드디어 경악을 금치못할 발언이 나왔습니다. 그동안 공원으로 내몰고도 모자라 매일집회를 하는 철거민들을 폭행하는가 하면 입에 담지 못할 쌍욕을 해대던 용산구청 놈들은 오늘 용산구청 앞에서 부녀자들을 폭행하면서 “세입자주제에 무슨놈의 권리가있냐“면서 가만히 서있던 아주머니 한분을 뒤로 밀쳐 큰부상을 입고 병원구급차에 실려가는 일이 또한번 있었습니다.

    용산구청의 총무과장인 박귀순이는 조합측에서 나온 시위대(조합측에서는 용산철거민들이 투쟁을 하지말고 이주비를 받고나가라“는등의 피켓을 들고집회방해집회를 하고있음 ) 에게 ”용산철거민들을 어떻게좀 해봐“라며 폭력을 유도했고 이에 항의하는 철거민들에겐 공갈과 협박을 서슴치 않았습니다. 또한 그내용도 너무도 경악스러울 따름입니다. 용산구청에서 악질이라고 소문난 총무과 소속 김정흡이는 ”내가 천막철거를 할때 안나갔으니까 니들목숨이 붙어있는 줄 알어라“”다음에철거할땐 내가 나갈것이다, 그땐 느이년들모두 죽여버리겠다“는 철거깡패들도 하지않는 협박성발언을 욕설을 섞어가며 퍼부어 댔습니다.

    더욱이 가증스러운 것은 구청공무원이라는 신분을 의식해서인지 “ 여러사람이 들을수있도록 큰소리로 협박을 하는 것 이아니라 부녀자들의 귀에다 속삭이듯이 ”씨팔년들 모두 죽을줄알어“”니년 남편이 뭐하는 놈인지 내가알어 이쌍년아“ 라는 소리를 아주 소름이끼치도록 가까운 거리에서 속삭인다는 것입니다.

    현재 김정흡이와 총무과장박귀순이가 밀어 넘어뜨린 아주머니는 뒷머리가 심각한 상황이라고 의사는 전했다고 합니다. 이소식을 들은 용산철거민들은 분노스런 가슴으로 더욱 투쟁의 결의를 다지고 있습니다.

    아래는 용산구청의 최고 악질이라고하는 총무과 소속의 김정흡이라는 공무원입니다 조만간 현상수배를 내릴것입니다.

    용산구청 최고악질공무원 김정흡

    용산구청의 최고 악질 공무원이다. 이자는 상습적으로 집회중인 부녀자들의 곁에 밀착해서 부녀자들에게 “이씹팔년아 니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는등의 발언을 부녀자들만 이들을 수 있도록 작은 소리로 구청앞에 상주하며 아주머니들에게 욕설을 내뱉는자이다. 이자는 오늘 아침에도 용산 철대위의 아주머니에게 “이씹팔년들 모두 죽여 버리겠다.”“니년남편이 월하는놈인지안다”는등의발언과 폭력을 행사했다 이런 악질공무원을 앞세워 철거민들을 탄압하고있다 그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개새끼가 아닌가.

    * 살인마집단 깡패집단 용산구청 해체하라!!
    * 대낮 집단폭행 용산구청각오하라!!
    * 끈질긴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 용산철거민대책위원회 /전국철거민연합(02-833-5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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