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용산철거민들의 천막을 개떼처럼 몰고와 철거를 자핸했던 용산구청놈들이 드디어 벌건대낮에도 부녀자들을 폭행하고 입에 담지못할 독설들을 퍼부어서 이에 아주머니 한분이 폭행을 당하고 병원으로 후송되고있습니다
“씨팔년들아 여기가 니집안방이야” 라는 욕설을 내뱉으며 용산철거민들이 집회를 하고있는 장소로 몰려나온 구청직원들과 총무과 를 총괄하고있는 박귀순이는 구청에서 또다시 상습적인 폭력을 휘둘러온 “김정흡“이라는 자를 앞세워 부녀자들에게 욕설을 퍼붙더니 이에 항의하는 용산철대위 부녀자 들에게 다시 금 살인적인 폭력을 휘둘렀습니다. 이과정에서 용산구청 총무과 박귀순이라는자는 ” 매일집회를 하고있는 아주머니 한분을 지목하더니 “니년 남편이 뭘하는 놈인지내가 알고있어 이년아”라는 욕설을 내뱉더니 급기야는 폭력을 행사하기도 해 용산 부녀자들이 모두 집단폭행을 당했습니다.
현재 구청측에서 동원한 조합측의 집회방해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구청직원들에게폭행을 당한 아주머니는 구급차에 실려간상태이며 구청놈들은 모두 도망을 간 상태입니다.
동지여러분
용산구청공무원들의 야수같은 만행들이 상습적으로 자행이 되고 있습니다. 상황을공유하여주시고 용산철대위에 대한 지지방문을 다시한번 조직해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이러한 상황을 민중언론에 계시는 동지들은 취재와 보도를 당부드립니다. =투쟁=
용산구청 최고악질공무원 김정흡
용산구청의 최고 악질 공무원이다. 이자는 상습적으로 집회중인 부녀자들의 곁에 밀착해서 부녀자들에게 “이씹팔년아 니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는등의 발언을 부녀자들만 이들을 수 있도록 작은 소리로 구청앞에 상주하며 아주머니들에게 욕설을 내뱉는자이다. 이자는 오늘 아침에도 용산 철대위의 아주머니에게 “이씹팔년들 모두 죽여 버리겠다.”“니년남편이 월하는놈인지안다”는등의발언과 폭력을 행사했다 이런 악질공무원을 앞세워 철거민들을 탄압하고있다 그야말로 짐승만도 못한 개새끼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