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광버스에서 내린용역깡패들은 행신화훼 철대위를 향해 돌과 각목을 던지며 공격을 해오고있습니다. 이에 철대위 위원장님이 철거깡패들이 던진 돌에 맞아 이빨이 부러지고 아주머니들은 철거깡패들의 폭력에 실신하는 등 행신화훼 철대위는 그야말로 아비규환 상태입니다.
철거깡패들이 각목을 휘두르고 돌을 던지고 이들이 던진 돌에 주민들이 맞아 이빨이 부러지고 피투성이가 되고 있는데도 경찰들은 그저 수수방관하며 이를 지켜만 보고있습니다. 오히려 저항하는 주민들을 색출해 연행하려고 하는 상황이라 주민들은 몹시 어려움을 격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동안 시행자인 주택공사는 주민들에게 터무니없는 감정평가를 하면서 주민들을 길거리로 내몰려고만 하였습니다. 얼마전엔 주민들에게 “철대위 인근에 휀스 작업을 할테니 빨리 비워라“는 협박성 발언을 하더니 급기야 오늘 철거깡패를 대거 동원하여 싹쓸이 강제 철거를 자행하려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