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 일찍 들이닥친 용산 구청 직원들의 만행이 끝 모르게 자행되고 있습니다.
더구나 부상을 입고 병원에 치료를 받으러 간곳까지 용산구청의 압력의 손길이 뻗쳐 철거민들은 통분을 금치 못하고 있습니다, 다름아니라 용산철거민들은 용산구청의 압력에서 벗어날수있게 용산구가 아닌 영등포에 위치한 “서울 대윤병원” 이라는 곳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서울 대윤병원”의 원무과 이사라는 사람이 환자들을 한사람 한사람 불러서 “정말 넘어져서 다친것이냐”" 솔직히 말해라“ 는등의 위협적이며 황당한 발언들을 하는 바람에 치료조차 받지 못할 뻔 했습니다,
철거민들이다 보니 구청 직원들과 싸우다 다친것이라고 하면 치료비가 많이 나올것을 염려해서 다친곳을 치료를 받고자 함인데 이곳의 병원원무과 이사라는 자의 취조적 의료써비스에 이곳이 병원인가라는 의문이 들 정도 였습니다.
이후 계속적인 감시를 받으며 치료를 받았습니다. 도대체 무엇 때문에 병원을 찿은 환자를 범죄인처럼 취급을 했는지 모르겠지만 전철연에서는 결코 좌시하지 않을 것입니다.
위의 사진은 오늘 상황당시의 사진입니다. 이들은 최소한의 권리를 요구하는 철거민들을 부녀자와 어린아이를 가리지 않고 짐승처럼 다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