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8차레나 강제철거를 당한 용산 철대위가 오늘 이지금 이시각 또다시 용산구청 직원들에 의해 무참히 철거를 당하고 있습니다
오늘오전 7시40분부터 몇차례의 동태를 살피더니 급기야 8시가 채 되기도 전에 침탈을 시도했습니다, 그러나 이번에는 그방법도 너무도 경악스럽게 자행이 되었습니다.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세워놓고 침탈을 시도한 구청직원들은 떼거지 로 몰려들어 부녀자들을 감금을 시키고 옷까지벗기는 경악스런 방법으로 용산철거민들을 다시한번 죽이는 만행을 자행했습니다.
철거깡패들이 하는 방법으로 용산철거민들을 1명에 4~5명씩 달라붙어 꼼짝을 못하게 하더니 급기야 조그마한 저항을 하지도 못하도록 부녀자들의 옷을 벗기기 시작함과 동시에 천막이 강제 철거된것입니다.
이과정에서 용산철거민들은 용산구청직원들의 폭력에 의해 모두가 심각한 부상을 당한 상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