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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속보] 용산구청장 박장규와 졸개들의 자랑스런 작품!!
    번호 553 분류   조회/추천 12266  
    글쓴이 전철연
    작성일 2005년 11월 18일 14시 40분 05초













    어제 8차례나 강제 철거를 자행했던 용산구청측의 철거민들에 대한 표적탄압을 응징하기 위한 투쟁들이 도처에서 전개 되려고 하고 있습니다,

    현재 용산동5가 철거민들은 감옥보다도 더한 환경에서 짐승같은 삶을 용산구청으로부터 강요당하고 있습니다. 수도전기를 모두 끊어놓은지 이미 오래되었고 날씨는 점점 추워만 가는데 용산동5가 철거민들에 대한 문제해결의 노력보다는 어린아이 와 부녀자를 가리지않고 (현재 용산 철대위 에는 7살짜리와 8살짜리의 어린아이가 생활하고 있습니다.)욕설과 폭행을 앞세우면서 매일 아침 9시만되면 용산철거민들이 밤새 바람이라도 피하려고 쳐놓은 천막을 걍제철거 하려고 30여명씩 떼지어 동원되었고 벌써 이런 파렴치한 만행들은 8차례나 자행이 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에 대한 응징투쟁이 전개되고 있는 것입니다.

    용산동5가에는“용산 파크타워” 라는 초대형 주상복합 이 들어서려고 하고 있습니다. 지상40층 지하4층의 초대형 아파트가 6개동이나 들어서는 것이며 이곳엔 총 1014세대의 오피스텔과 초대형 아파트가 들어서는 것입니다. 이것을 완성하기위해 지역에 살고있던 힘없고 빽없는 서민들의 정당한 권리자체를 구민을 위한다는 구청에서 앞장서서 구민들의 생존의 권리들을 모조리 강탈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번 응징투쟁은 철거민들의 정당한 투쟁을 매도하는 용산구청공무원들의 악랄함에 대한 민중심판 일 것입니다. 130여일이가깝게 매일 집회를 해왔던 용산철거민들에게 용산구청의 도시국장이라는 사람은 “ 차라리 죽어버려”라는 경악스런 발언을 서슴없이 내뱉으며 용산 동5가 철거민들을 두 번 죽이는 발언을 했고 용산구청의 공무원들을 지도교육 한다는 주양현 과 용산동5가 철거민들의 집회를 의도적으로 방해를 하고 부녀자들을 감시하며 여자 화장실까지들어와서“빨리나오라” “안그러면 문을 강제로 열고들어 가겠다” 는 협박성발언을 입에 달고 다니는 김정흡 등 용산구청의 악랄한 공무원들이 자처한 일 인 것입니다. 이들의 만행이 극악하면 할수록 민중심판 의 수위도 올라간다는 것을 명심해야 할 것입니다.

    이번작품 최대수훈 공무원 총무과 김정흡

    이번작품에 최대의 기여도를 자랑하는 용산구청의 최고 악질 공무원이다. 이자는 집회중인 부녀자들의 곁에 밀착해서 부녀자들에게 “이씹팔년아 니들 때문에 머리가 아프다” 는등의 발언을 부녀자들만 이들을 수 있도록 작은소리로 구청앞에 상주하며 아주머니들에게 욕설을 내뱉는자이다. 이자는 오늘 아침에도 용산 철대위의 아주머니에게 “이씹팔년들 모두 죽여 버리겠다.”는 경악스런 발언을 했다고 한다, 이런 간교한 인간이 용산구청에 남아있는이상 용산구청은 더 이상의 구민을 위한 행정기관이 아니다.

    * 계속적인 싹쓸이 강제철거 용산 구청 해체하라.!!
    * 총무과 공무원 사주하는 박장규 구청장은 자폭하라!!
    * 박장규구청장의 망령끼를 강고한 투쟁으로 잠재우자!!
    * 끈질긴 투쟁으로 반드시 승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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