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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속보(소식)게시판 

    제목 비정규직 승리의 그날
    번호 543 분류   조회/추천 12769  
    글쓴이 축배
    작성일 2005년 11월 12일 15시 31분 43초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성지니
    사회약자 최후의 피신처니 하는 말은
    천주개독들의 사기다
    노동자 등처먹자고 하는 광고문구에 지나지 않는
    사기치는 소리다
    나를 죽음에 이루게 한 것들도
    나를 분신에 이루게 한 것들도
    노동자에게 가장 악날한 것들이 천주개독들이다.

    나, 살아있다면 분신하지 않고
    매국노 이완용이가 있을 때 지어진 건물
    매국노 이완용이가 기도하던 곳
    저 더러운 매국의 본산
    명동성당을 불로 심판하리라.
    민족을 위한다며 뒤로는 나라를 팔아처먹었고
    사회약자 최후의 피신처라며 약자들의 간을 빼먹었다.

    전태일, 나, 살아있다면
    명동성당이 민주화의 성지니
    사회약자 최후의 피신처니 하는
    사기꾼 천주개독들을
    노동자들과 같이 주둥아리를 찢어놓으리라

    뒤로 조직을 만들어,
    나처럼 노동자를 위하는 조직이 아니라
    이름만, 앞에 말만 나를 팔고
    뒤로를 천주개독끼리 똘똘 뭉처
    나라 팔아먹은 이완용이를 섬기고
    이완용이가 다닌 명동성당을 은근히 찬양하고
    노동자를 위한다면서 노동자 간 빼먹는
    어용 천주개독들을 끌어내어

    병인양요 때 프랑스군 앞잡이를 한
    우리나라를 침략해 달라고 한
    천주개독,
    나라 팔아먹은 천주개독
    집단 이지메의 원조 천주개독

    광화문 네거리로 끌어내어
    비정규직 노조원 앞에 끓어내어
    건설노동자 앞에 끌어내어
    정규직 노동자 앞에 끌어내어
    농어민 앞에 끌어내어
    시민 앞에 끌어내어
    대한민국에서 끌어내어

    어용 천주개독들을
    비정규직들이
    건설노동자들이
    농어민 광부들이
    시민들이
    천주개독들을 밟아버려라.

    한쪽에서 짓밟고 양산하고
    나라팔아 먹는 천주개독
    다른 쪽 명동성당에서는 도와주는 척
    이런 천주 개독들의 짜고치는 고도리
    병주고 약주는 천주개독


    역사를 왜곡하는 천주개독,
    모르는 자에게 사기 치는 천주개독
    명동성당은 민주화의 성지가 아니라
    민주주의 말살의 본산이요
    나라 팔아먹는 본부다
    명동성당을 사회약자 최후의 피신처가 아니라
    사회약자를 양산하고 짓밟는 소굴이다

    나, 전태일 다시 태어난다면
    사회 약자들과 함께
    천주개독들을 갈아 마시리라.

    나, 전태일 다시 돌아간다면
    매국노의 소굴이요
    사회약자를 짓이기는 본부
    명동성당을 불지르리라
    내 몸에 부었던 기름을
    천주개독들의 주둥아리를 찢어 넣고
    불을 붙이고 짓이겨놓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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