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여일이 넘게 용산구청앞에서 매일 집회투쟁을 전개하고있는 용산철거민들이 또다시 반복되고있는 용산구청측의 조직적인 탄압에의해 집회자체를 봉쇄당하고 있습니다. 뿐만이니라 물과 전기가 없는 길바닥으로 내몰고서도 이들에게 식수를 공급해주기보다는 식수를 구청에서라도 길어다가 먹으려는 것마저도 허용칠않고 있습니다. 현재 용산철대위 주민들은 “물을 길어라도 가야 식수로라도 사용할수 있을것아니냐” 며 “물을 떠갈수있게 해달라”고 하고잇지만 구청장이 동원한 구청직원들은 힘으로써 철저히 가로막는가 하면 견인차량을 대기해놓고 “안가면 강제견인 해 갈 것이다.” 며 협박과 공갈을 쳐대고 있습니다. 용산철대위의 상황을 공유하여주시고 이후 지지방문을 조직해 주시기 바랍니다. =투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