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로 열심히 일했다. 이것 저것 신경쓰이는 것들을 모두 챙겨주며 열심히 일했다.
나는 생산직 사원에 지원했다. 내가 들어간 곳은 조그만 전자회사였다.
나는 맨처음 들어가자마자 직원이 되는 줄 알았다.
하지만, 수습기간 2개월 저임금으로 다녀야 한데서, 하는 수 없이, 정말 어쩔 수 없이 승낙을 했다.
지금 생각하면, 눈물이 난다. 정말 너무하는것 아니냐! 나는 직원월급을 한푼이라도 받고 싶었다.
그런데, 회사는 정말로 열심히 일한 나를 그냥 내팽개치듯 무조건 '아니다' 라면서 짤랐다.
이런 개좃같은 회사를 그냥 둬야 되느냐! ! ! ! !
거기다가 전자회사인데도 부품재고 관리도 수작업으로 해야하며, 누가 언제나 훔쳐갈 소지가 있는데도,
CCTV하나도 없었다. 그리고 내가 짤리기 전에도, 누구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짜른거 같은 일이 있었던거 같다.
이런 개좃같은 회사를 그냥 둬야 되느냐! ! ! ! ! !
전자회사, 부품관리, 생산실, 이런 곳에 CCTV도 없는 곳은 아예 회사를 내지 못하게 만들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살고, 억울한 일이 안생긴다. 그리고 수습기간만 쓰고 짜르는 개좃같은 새끼들! ! ! !
이런 새끼들은 깜방에 보내야 한다. 그래야 사람이 살고, 억울하고 원통한 일이 안생기고,
나라뒤집어버리는 일이 안생긴다. 이런 개좃같은 새끼들은 깜방 보내야해! ! ! ! !
수습기간은 노동자 아닌가? 똑같이 아프고 힘들고 피눈물나고, 보험없이는 살 수 없는 몸이다.
직원처럼 4대보험과 정식직원처럼 수습직원서류를 만들어서 노동자보호법을 따룰 수 있게 해달라! ! ! ! !
안그러면 나라 뒤집어진다. 기필코!! 수습기간2개월만 다니고 짤리는 원통한 피눈물나는 일을 당해보라! ! ! !
그럼 알 것이다. 사람 억울하게 하고, 원통하고, 피눈물 나게 하는 놈들! ! ! ! 지옥으로 보내자! 그만 지옥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