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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법률상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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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문]계약직 근로자 기준에 관해서 알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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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1 |
분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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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추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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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65 |
| 글쓴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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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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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년 03월 20일 22시 24분 48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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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우리나라 3대 대기업중 하나에서 a/s기사로 2년가량 근무한 기사입니다.
기사들의 부당한 대우가 저의 과실인지 아니면 대기업이 아주 질나쁜 행동을 하는 것인지에 관하여 알고 싶어서 문의를 드립니다.
현 a/s기사는 100% 계약직이며, 자기차량/자기 핸폰/모든 유지비를 자기 비용으로 일처리를 하며 회사에서는 부속품만을 기사에게 차용(빌려)하여 방문 수리 및 a/s센터에서 수리 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방문 및 회사 내부에서조차 모두 계약직입니다.
그런데 문제는 기사들의 대우에 문제가 있습니다. 100명중 80명정도는 급여 수준이 150만원(모든 차량/유류/핸폰/식대 포함하여) 선에서 그치고 있는데 모든 차량/유류/핸폰/식대 모두 기사 부담이며,
4대 보험 외에는 퇴직금도 못받는 상황입니다.
편균을 내보니 1년에 1500~1700 정도의 봉급에서 유류비/핸드폰비/식대비 제하고 나면 월 100 만원도 안되며, 보험료-그리고 이동중 사고시에는 산재도 되질 안터군여.
정부가 시책중인 직업훈련을 마치고 센터로 배정받고 근무를 하는 청년들도 3개월만 근무하면 불합리한 점(자가 차량구입/일한만큼 가져간다는 말의 믿음)을 알고, 바로 그만두기 일수고, 요즘에는 인력이 부족하니까, 모집 공고까지내더라구요.
아무리 일자리가 없는 때라지만 사람들을 우롱하는 행위는 이제 그만 하면 좋겠습니다.
제가 모사에서 3년 그리고, 또다른 회사에서 2년동안 방문 a/s기사를 했는데, 그 당시는 어려서 잘 몰랐습니다.
제 이야기는 익명으로 해주시고, 제가 부당한 대우를 받았는지, 아니면 제가 스스로 무덤을 판것인지를 알고 싶습니다.
다른 기사들은 우리가 일한만큼 가져가기로 계약한 계약직 근로자라는 인식으로 인하여 스스로 알아보려고 조차하지 않습니다.
차량의 경우에도 1년에 35000키로 이상 사용합니다.
제가 알기로는 기술직 근무자중 3개월이상 근무자는 계약직이라는 것이 없다고 들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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