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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고용주의 횡포-충남예산 두솔
    번호 215 분류   조회/추천 1375  
    글쓴이 변재범
    작성일 2000년 12월 26일 23시 41분 15초

    저는 충남 예산의 두솔(주)에 잠시 근무했던 사람입니다.
    회사에 입사한후 1주일 후까지도 임금을 말해주지 않고 임금을 알고 났을때에는 상당한 시간이 걸렸습니다. 낮은 임금에 고된일 그리고 또한 고용주의 횡포가 심하다는 직장동료들의 말을 심각하게 고려하여 퇴직을 결심하고 퇴직하였습니다. 하지만 퇴직한 후에도 전액을 주지않고 반은 나중에 주겠다고 하더니 1달이 지난 다음에도 15만원돈이상을 받지못했습니다. 사장이 돈을 주지말라고 했답니다. 돈이 문제가 아니고 넘 억울해서 이렇게 글을 올림니다. 돈이많고 경영주라고 해서 사람들을 막 부려먹고 또한 국가에서 법으로 정하고 있는 연차도 없애도 또한 연차수당도 주지않는등 무법천지 식으로 하면서도 장부조작으로 슬슬넘어가며 또한 약해보이는 노동자를 이용하여 임금착취하는 것을 볼수가 없습니다. 돈도 돈이지만 꼭 이것에 대해서 처리해 주셨으면 합니다. 저는 국립대를 나와서 두솔쪽 연구개발에서 일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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