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원장1, 간호조무사 2, 임상병리사1, 물리치료사 2이 일하는 사업장에서 2002년 1월 4일부터 출근하였습니다.
본인은 실수령금 130만원. 상여금200%, 퇴직금 있음에 계약을 하였습니다.
격주 18:20 , 19:00 퇴근, 방송대 출석시 결근에 대해 입사시 제안했고, 이에 허락하였습니다.
원 ; 본봉의 10%를 감할 것이다.
나 ; 어렵다. 10만원만 내리자.
원 ; 10%가 어떻게 10만원이냐. 10%내린다. 아니면 월요일부터 나오지 말라.
나 ; 갑자기 나가라는 건 말도 안된다.
다른 일자리 알아보게 한 달이라도 시간을 달라.
원 ; 싫다. 어차피 내 사업장 나갈 사람 다음부터 얼굴 볼 이유없다.
나 ; 보름이라도 일할 시간은 줘야하지 않나...........
그럼 퇴직금은 어떻게 줄 건가?
원 ; 퇴직금은 무슨 퇴직금? 준다고 한적 없다.
나 ; 실수령금 130만원에 상여금 200% 퇴직금 있음을 입사 시 합의하고 들어왔다.
원 ; 4대보험 내주는 조건으로 퇴직금 없다고 얘기했다.
나 ; 실수령금을 130만원으로 맞췄고, 그런 얘기는 금시초문이다.
4대 보험을 5인 이상 사업장에서 드는 거는 당연한 거다. (입사 시 4대 보험에 가입되 어 있지 않았었습니다.)
(후에 다른 직원들에게 물었으나 모두 금시초문이었습니다.)
원 ; 못준다. 결근, 지각, 불친절, 근무태만이었다.
나 : 결근__ 방송대 건은 입사당시 이미 허락받았고, 출석 수업 일주일~2,3일전에 허락받았 다.
원 ; 무단결근 했다.
나 ; 결단코 없다. 없는 얘기 하지말고 증거 제시하라. 직장 동료들을 증인으로 세워도 좋 다. 결백하다.
지각___한달에 4회정도 지각했다.
집에서 7시 2,30 분에 나오나, 교통체증 등 예상치 못하는 상황시는 어쩔 수 없었으며, 이는 원장에게도 양해와 용서를 구했고, 이해한다며 노력하라고 했 다. 최근에는 한 달이상동안 지각한 적 없다.
근무태만__절대 있을 수 없다.
긴장성 변비에 걸렸다. 환자들이 있어서 화장실도 제대로 못가서 그렇다.
환자들이 계시면 혹시라도 환자들에게 폐를 끼칠까 봐 화장실 가기도 안갔 다.
불친절___다 부모님, 할머니, 할아버지 같으신데 감히 불친절할 수 없다.
치료사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환자에게 최선을 다하고자 하는 나에 대한 모욕이다.
원 ; 일찍 가는 거 보기 싫었다.
나 ; 이미 입사 시에 제시했었고, 허락했었다.(08; 30- 19; 00, 격주로 18; 20)
그리고, 18시 20분 퇴근해도 법정근로시간을 초과한다. 이유 안 된다.
원 ; 후에 다같이 퇴근하자고 했었다. 퇴직금 못준다.
나 ; 금시초문이고, 입사 시에는 18시였으나, 한달 뒤 18시 20분으로 원장님이 제의하셨고, 그 제의를 받아들여 그 후에는 격주 18시 20 분에 퇴근했다.
원 ; 근무시간에 밖에서 히히덕 거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