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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동법률상담실 

    제목 Re: 분합니다.. 너무 화가나요..
    번호 1662 분류   조회/추천 1786  
    글쓴이 이종수노무사
    작성일 2002년 11월 18일 09시 22분 23초

    질문요지를 분명히 하여주시면 답변에 도움이 되겠습니다.



    >>> Writer : 억울한자
    > 너무 분합니다. 화나구요.
    > 저 월급이고 뭐고 다 집어치우고 그 사람가게 문닫게 하고 싶어요 어떤 방법이 없나요?
    > 전 지금 20살입니다. 군대 준비를 하느라고 학교휴학을 했었습니다.
    > 학교도 휴학하고 군대가기 전까지 집에서 빈둥빈둥 놀기도 뭐해서 일거리를 찾았습니다.
    > 마침 저희 동네 근처에 있는 세븐일레븐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 생을 구하고 있더군요.
    > 그곳 사장님께 맨 처음 못해도 3개월 이상 하기로 약속을 하고 편의점에서 일을 하게 되었
    > 습니다.
    > 시간은 월수금은 10시반부터 아침 8시, 화목토일은 밤11시부터 아침8시까지..
    > 맨 처음엔 좋았었습니다. 사장님도 아르바이트생한테 그리 터치를 심하게 하는것도 아니고,
    > 거의 맡기도 싶히 했었거든요.
    > 그런데 한달이 넘어서부터 좀 힘들더라구요. 사장님이 너무 무관심한게 아닌가..
    > 제가 그만두기 10일 전쯤에 저녁 아르바이트생이 그만두었습니다.
    > 저녁 6시부터 12시까지 일하는 아르바이트 생인데 그 시간때에 끝나는게 아니라 짧으면 30
    > 분 늦으면 1시간을 넘도록 일하고 집에 들어가서 부모님들이 못하게 했다더군요.
    > 각 시간때마다 1명씩만 쓰기 때문에 사모님이 나와서 저녁시간때 일을 했습니다.
    > 그때부터 서서히 저도 기분이 안좋아지기 시작했고, 또 제가 일을 그만 두는 원인이 되기
    > 도 했습니다.
    > 새벽에 일하는건 아무리 팔팔한 나이더라도 힘이듭니다. 그것도 쉬는 날 없이 계속 일하면
    > 피로가 쌓이죠.
    > 제가 거기서 일하면서 딱 한번 쉬엇습니다. 그것도 쉬는 날이 정해져 있어서 쉬는것도 아
    > 니고 제가 급한일이 있어서 사장님꼐 봐달라고 부탁해서 쉰것입니다.
    > 아무튼 한동안 계속 피곤해서 사모님이 보실때 몇번 지각을 했습니다. 지각한 다음날에 제
    > 가 일한 시간을 적을려고 시간표를 보니깐 이렇게 적혀있더군요. "주의대상" 이렇게요.. 약
    > 간 기분이 상했지만 참았습니다.
    > 그냥 묵묵히 쿨러 <-- 음료수 창고 쪽을 정리하고 있었는데 저에게 이러더군요.. 발주할
    > 품목도 너가 앞으로 해라.
    > 발주뿐만이 아니라 사모님이 다른일도 많이 시켰습니다. 이거 너가 해라 저거 너가 해라.
    > 저녘시간에 할일을 제게 시키더군요.
    > 사장님이 시켰더라면 기분이 상하더라도 일을 했겠지만 같이 일하는 입장에서 자기 일을
    > 시키니깐 열받더라구요..
    > 그래서 다음날에 거짓말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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