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을 부패의 수렁에서 구하기 위해 네티즌들이 일어서야 합니다.당신의 출신학교 자유게시판 등에 본 게시물을 올려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본 게시물은 청와대, 법무부, 국회, 전국경찰서, 전국관공서에 무차별 게시된 것임]
사건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kh7366
보통 사람으로는 상상할 수 없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국사책에서나 볼 수 있었던 매관매직이 극비리에 자행되고 있있었요.
새벽 6시에 일어나 도시락 2개들고 도서관에 가서 하루종일 책과 씨름하는 사람들은 바보 멍청이 덩신이고, 돈많은 부모 만나 뒷문으로 부정합격한 사람은 유능한 사람으로 대접받는 기막힌 세상이 우리나라 입니다.
노력한 사람이 대접받고 잘사는 사회가 되어야지 어떻게 부모의 돈과 빽을 이용하여 공무원 자리까지 강탈할 수 있을까요?
'부모가 부자면 자식이 혜택을 받아도 괜찮다'고 누가 말을 했다더군요.
저도 그 말에 동의합니다.
뼈빠지게 일해서 돈모아 자식에게 물려주는게 뭐 나쁘다고 볼 수 없지요.
그러나 아무리 돈이 많고 빽이 있다고 해도 공무원 공채까지 조작해서 뒷구멍으로 들어가 목에 힘주며 살겠다는 생각은 버려야지요.
그런데 더 골때리고 사람 돌게 만드는 것은 소위 '정의의 파수꾼'이란 검사란 사람들이 이런 파렴치한 범죄를 쉬쉬하며 숨기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어떤 사람들은 공무원 범죄를 밝히면 인사고과에 유리한데 왜 검사가 은폐합니까라고 반문하더군요.
거기 대해서는 뭐라고 할 말이 없었는데 마침 '이용호 게이트'가 터지고 어떤 현직 검사가 '정치권에서 NO하면 검사장 못한다'라고 폭로를 하더군요.
정말 웃기고 한심한 세상...
노벨상을 받고 월드컵이 열리는 우리나라 좋은나라...
돈많고 빽있으면 지상천국이나 다름없죠....
저는 부패한 권력자들에게 대항하여 진실을 국민에게 알리고자 죽자고 노력했지만, 막강한 권력을 잡고 있는 몇사람이 끝가지 은폐해야 겠다고 필사적으로 버티기에 이제 도리어 남의 명예를 훼손했다는 죄를 뒤집어쓰고 형무소로 가게될 운명에 처했습니다.
부산지법 명예훼손 재판의 핵심쟁점은 공문서위조 여부가 사실인가 허위사실인가 입니다.
즉, 현재 경남도청에서 보관하고 있는 권혁철의 답안지가 실제 권혁철이 작성한 것인가 아니면 제3자가 권혁철의 필적을 흉내내어 작성한 가짜 답안지인가 여부가 재판의 핵심내용입니다.
그러므로 부산지법 명예훼손 재판은 필적감정가의 감정결과가 유죄 무죄를 결정하는 중요한 증거가 됩니다.
그래서 본 사건을 필사적으로 숨기려는 고소인 김혁규 경남지사, 천안검찰청 정병하 부장검사, 검찰 고위간부(정병하 검사에게 사건은폐를 지시한 검찰간부) 1-2 명은 권혁철의 답안지를 감정하는 필적감정기관에 죽을 힘을 다해 로비를 할 것이 예상됩니다.
저는 그들이 필적감정기관에 로비해서 '권혁철의 답안지는 위조된 것이 아니다'라는 허위감정서를 만들어 법원에 제출하도록 할 것이다는 것을 잘 알고 있지만 그들의 음모를 저지할 방법이 없습니다.
이제 모든 것을 하늘의 뜻에 맡길 수 밖에 없습니다.
생각컨데 저는 전생에 죄를 많이 지었나 봅니다.
사리사욕을 채우기 위해서 관직을 팔아먹은 탐관오리가 아니었나 생각합니다.
지금 제가 겪고 있는 고통과 시련을 모두 전생의 업보로 생각하고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 조금이나마 헌신한다는 각오로 끝까지 투쟁해 나가겠습니다.
본 사건은 김혁규 경남지사와 검찰 고위층이 서로짜고 은폐한 사건이므로 국회의 국정조사권과 특별검사제가 실시되야 진실을 밝힐 수 있습니다.
그래서 만약 허위감정서를 법원에 제출하여 저에게 유죄를 선고하고 사건을 숨기려 한다면 제가 법원과 검찰에 약속한 대로 최후의 선택을 할 것입니다.
제가 검찰 고소장과 법원의 답변서에서 밝힌 최후의 투쟁을 결행하면 전국민이 경악할 것이며, 아마 국정조사권과 특검제가 실시되어 진실이 만천하에 밝혀질 것입니다.
저는 우리나라 대한민국에서 매관매직이 영원히 사라지도록 목숨걸고 투쟁할 것임을 분명히 밝혀 둡니다.
사건 홈페이지 : http://my.dreamwiz.com/kh7366
지금 현재 홈페이지를 만들어 공개했는데 무려 82,000명이나 되는 사람들이 접속을 하였습니다.
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는 욕설과 비방이 난무하고 심지어 날이 시퍼런 협박용 도끼까지 등장했습니다.
핸드폰 음성사서함에 '확 죠져 버리겠다'는 협박음성도 녹음되어 있습니다.
협박용 도끼가 날아오고 협박전화까지 하는 정도니 싸움이 얼마나 무시무시하게 진행되는지는 감이 잡히지요.
사건 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kh7366
만약 명예훼손 재판에서 허위사실로 판정나면 권혁철은 징역 7년이하고, 사실로 결정되면 경남도청 전 고시계장 배종대와 고시계직원들은 공문서 위조죄 및 동행사죄 등 징역 10년이하에 해당합니다.
권혁철이든 고시계장 배종대든 반드시 한쪽은 형무소 가야 끝나는 싸움이니 정말 스릴 만점의 피튀기는 한판 승부라고 할 수 있지요.
관련 공무원 3명이 부산지법에 증인으로 출석해 증언했으나 검찰진술까지 번복하며 필사적으로 거짓증언을 했습니다.
이제 필적감정기관에 로비하여 허위감정서만 만들면 권혁철의 손에 수갑채우고 사건을 은폐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사건내용을 너무나 잘 알고 있는 증인, 검찰 참고인, 검찰 수사관 등등이 무덤까지 비밀로 가져 갈 것인가 두고 볼 일입니다.
저의 홈페이지에는 검찰진술조서, 위조답안지 수십장, 녹취록 등을 게시해 두었습니다.
직접 눈으로 확인하고 느껴 보시기 바랍니다.
사건 홈페이지: http://my.dreamwiz.com/kh7366
게시자 : 권혁철
연락처: 018-568-7368
주소: 부산시 북구 구포1동 1207-57